PARTNERSHIP
AI의 변화를, 확인한 만큼만
함께 전합니다
AI의 변화를 먼저 마중 나가는 AI 미디어. OpenAI, Anthropic, Google 등 AI 회사들의 공식 발표를 날짜별로 확인하고, '그래서 나한테 뭐가 달라지는지'를 쉽게 정리합니다.
AI마중은 이런 매체입니다
공식 원문 우선. OpenAI, Anthropic, Google 등 회사의 공식 발표를 먼저 확인하고, 원문 링크와 날짜를 모든 기사에 남깁니다.
‘그래서 나한테 뭐가 달라지는데?’ 기술 설명보다 일과 생활에서 무엇이 바뀌는지를 먼저 씁니다.
지금까지의 기록. 2026년 1월부터 공식 원문으로 확인한 AI 사건 722건, 뉴스레터 207호를 정리했습니다. (독자 수·구독자 수 같은 실적은 아직 공개하지 않습니다.)
어떤 독자를 위한 매체인가
이렇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01
콘텐츠 협업
AI 관련 주제를 이 매체의 형식(뉴스레터·AI차트·카드뉴스)으로 함께 만듭니다. 협업 콘텐츠는 처음부터 협업 표시를 합니다.
02
AI 서비스 검증
AI 제품을 실제 사용 조건에서 써보고, 된 것과 안 된 것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결과를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03
AI 관련 프로젝트
AI 도입 자료 조사, 공식 발표 모니터링, 사내용 AI 변화 브리핑처럼 이 매체가 매일 하는 일을 프로젝트로 함께합니다.
04
교육·강의
쌓인 기록을 바탕으로 기관·기업에 맞춘 AI 교육을 상의합니다. 정해진 강의 상품은 아직 없습니다.
05
기업 협업
그 밖의 형태도 열려 있습니다. 필요한 것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것만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편집 원칙)
- 협업·광고·제휴 콘텐츠는 제목 근처에 반드시 표시합니다.
- 협업사가 결론이나 평가를 정할 수 없습니다. 사실 확인과 문장은 편집 원칙을 따릅니다.
- 확인되지 않은 성능·수익 주장은 싣지 않습니다.
- 독자 개인정보를 협업사에 넘기지 않습니다. 지금은 회원 정보 자체를 받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칙은 편집·출처 원칙에 있습니다.
진행은 이렇게
- 1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내용을 확인합니다.
- 2가능 여부와 방식, 일정을 솔직하게 답합니다.
- 3제안서로 범위·표시 방식·일정을 합의합니다.
- 4발행 전 사실관계만 함께 확인하고, 표현과 평가는 편집 원칙을 따릅니다.
가볍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예산이나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오류 제보도 같은 곳으로 받습니다.
문의 메일 주소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