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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구글·브로드컴과 수 GW 규모 TPU 계약 확대
Anthropic이 구글·브로드컴과 2027년부터 가동될 수 기가와트 규모의 차세대 TPU 용량 계약을 맺었습니다. 회사 역대 최대 컴퓨팅 약정입니다. 함께 공개한 숫자도 눈에 띕니다. 연환산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었고, 연 100만 달러 이상 쓰는 고객이 두 달도 안 돼 500곳에서 1,000곳 이상으로 두 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사실 · 한눈에 보기
- 4월 6일 Anthropic이 구글·브로드컴과 수 기가와트 규모 차세대 TPU 용량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2027년부터 가동될 예정입니다.
- Anthropic은 이를 '지금까지 가장 큰 컴퓨팅 약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연환산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늘어난 숫자입니다.
- 연 100만 달러 넘게 쓰는 기업 고객은 2월 500곳 이상에서 1,000곳 이상으로 늘었다고 했습니다.
- 새 컴퓨팅 대부분은 미국에 들어서며, 아마존은 여전히 주 클라우드·학습 파트너라고 밝혔습니다.
계약의 내용
구체적인 칩 수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규모는 '수 기가와트'로만 표현됐습니다. 구글이 설계하고 브로드컴이 함께 만드는 TPU를 쓰는 계약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TPU 용량 확대의 연장선입니다.
Anthropic은 새 용량 대부분이 미국에 들어선다며, 2025년 11월 약속한 '미국 컴퓨팅 인프라 500억 달러 투자'를 크게 확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OURCE공식 원문 확인
- PRIMARY · 공식Anthropic expands Google and Broadcom compute dealAnthropic · anthropic.com · 발표 2026.04.06 · 확인 2026.10.05
수집 2026.09.30 · 정리 2026.10.01 · 수정 2026.10.05 · 원문 본문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밝힌 수치·성능은 본문에서 출처를 붙여 구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