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이 4월에 예고한 Copilot 사용량 기반 과금을 6월 1일 모든 요금제에 적용했습니다. 이제 모든 Copilot 사용은 'GitHub AI 크레딧' 차감으로 계산되고, 요금제마다 포함된 크레딧을 다 쓰면 추가 예산을 설정해 월말에 더 내는 방식입니다. Copilot 코드 리뷰는 AI 크레딧에 더해 GitHub Actions 실행 시간도 씁니다. 기업 관리자를 위한 사용자별 예산 기능도 함께 나왔습니다.
핵심 사실 · 한눈에 보기
6월 1일부터 모든 Copilot 요금제가 사용한 GitHub AI 크레딧 기준으로 과금되며, 요금제마다 월 포함 사용량이 있습니다.
포함분을 다 쓰면 추가 지출 예산을 설정해 계속 쓸 수 있고, 월말에 청구됩니다. 개인 요금제는 사용 패턴·결제 이력·본인 확인 상태에 따라 추가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ilot 코드 리뷰는 6월 1일부터 AI 크레딧과 함께 GitHub Actions 실행 시간도 차감합니다.
조직·기업용 사용자별 예산이 정식 제공되고, 6월 30일에는 비용 센터 단위 사용자별 예산(당시 REST API로만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기존 Student·Pro·Pro+ 구독자는 Copilot Max로 올릴 수 있게 됐지만, 신규 가입은 여전히 중단 상태였습니다.
6월 1일 바뀐 것
과금 단위: 모든 사용이 AI 크레딧 차감
포함분 소진 후: 추가 지출 예산을 정하면 계속 사용, 월말 청구
코드 리뷰: AI 크레딧 + Actions 실행 시간. 관리자가 조직 기본 러너를 정할 수 있음
사용자별 예산(조직·기업): 모든 사용자 공통 예산, 특정 사용자 예외 설정, 한도 접근 시 관리자 메일 알림
4월 28일 제한 프리뷰로 AWS에 올라왔던 OpenAI 최신 모델과 Codex가 정식 제공(GA)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업은 이미 쓰고 있는 AWS 환경과 통제, 구매 절차 안에서 OpenAI를 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핵심 사실
OpenAI는 자사 프런티어 모델과 Codex가 AWS에서 정식 제공(GA)된다고 발표했습니다. 4월 28일 제한 프리뷰로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입니다.
OpenAI 설명에 따르면 기업은 이미 쓰고 있는 AWS 환경, 통제, 구매 절차를 그대로 거쳐 OpenAI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OpenAI는 고객이 평가 단계에서 실제 운영(프로덕션) 단계로 더 빨리 넘어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왜 중요한가 · AI마중 해석
2월 27일 파트너십(유통 구조), 4월 28일 제한 프리뷰(첫 제품 공개)에 이어 정식 제공까지 이어진 세 번째 단계입니다. 프리뷰에서는 신청과 승인이 필요했지만, GA부터는 기업이 정식 서비스로 계약하고 운영에 쓸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그래서 나한테는?
AWS를 주력으로 쓰는 회사는 클라우드를 옮기거나 별도 구매 절차를 새로 밟지 않고 OpenAI 모델과 Codex를 업무에 들일 수 있습니다. 4월 프리뷰에 함께 나왔던 Bedrock Managed Agents의 정식 제공 여부는 이 발표 제목에 들어 있지 않아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